악성 미분양 2.3만가구 전년 보다 2배↑, 역대 최대"개선점 파악 착수 단계…구체적 방향은 미정"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HUG미분양관리지역5곳선정기준개선검토황보준엽 기자 컨설팅 없이 직접 상권 분석한다…브이월드 4단계 서비스 가동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관련 기사주택공급 확대·서민 보호 등에 방점…HUG, '보증 역할' 전면 확대국토부, 인국공 감사 착수…대통령 질책 받은 사장 거취 주목협동조합형 사회주택 키운다…공공성 강화 주거 모델로 재부상전세사기 피해주택 4898가구 매입…1년 새 10배 증가HUG, 임대차 전자계약하면 임대보증금 보증료 1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