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 8개월 처분 확정 시 건설업 영업 중단 불가피10일 오전 12시30분쯤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지역 건물 붕괴 사고 현장에서 붕괴된 건물에 매몰됐던 45인승 시내버스가 대형 트레일러에 인양되고 있다. 해당 버스는 소속 회사인 대창운수 차고지로 이송될 예정이다.2021.6.10/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관련 키워드현산현대산업개발HDC현대산업개발광주학동참사행정법원행정소송영업정지윤주현 기자 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관련 기사HDC현산, 심포니 희망빌더 3기 최우수 수료생에 차량 제공HDC현산, 부산 온천5구역 재개발 수주…올해 정비수주 4조 달성HDC현산, 태화강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오픈…30일 1순위 청약6명 사망 '광주 화정아이파크 참사' 4주기 추모식 갈등(종합)"화정아이파크 참사 4주기 사고현장 추모식 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