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지하 2층~지상 9층' 규모 빌딩 매입’핵심 상권’ 젊음의 거리 인근…현재 시세 275억원FC서울 기성용이 30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4 10라운드' 수원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한 후 박수치고 있다. 2024.4.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기성용부동산종각종로축구선수FC서울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