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도시정비계획' 따라 정비구역 확대… 도심 기능 회복신속통합기획은 복잡한 절차를 단축하고 사업지별 맞춤형 기획으로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 9월에 도입한 서울시의 대표 도시‧주택정책이다. 2024.1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재개발신통기획신속통합기획서울시도시정비형재개발패스트트랙부동산윤주현 기자 양평동 신동아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777가구로 탈바꿈'2026 호반 넥스트 스타트업' 공모전 연다…기술협력 확대관련 기사서울시, 신통기획 재개발 후보지 6곳 토지거래허가구역 묶었다해제됐던 쌍문2구역, 신통기획 100번째로 부활…1919가구 재개발'한성대역 인근' 동소문 2구역에 618가구 아파트 들어선다'미리내집·신통기획·모아타운' 한눈에…서울주택정책소통관 개관이주비 대출 규제에 막힌 서울 정비사업…3만 가구 공급 차질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