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도시정비계획' 따라 정비구역 확대… 도심 기능 회복신속통합기획은 복잡한 절차를 단축하고 사업지별 맞춤형 기획으로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 9월에 도입한 서울시의 대표 도시‧주택정책이다. 2024.1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재개발신통기획신속통합기획서울시도시정비형재개발패스트트랙부동산윤주현 기자 "더 늦기 전에 집 산다"…MZ 세대, 경매·임장 스터디에 몰린다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관련 기사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사당 17구역, 최고 23층·856가구 아파트로 탈바꿈개봉동 49번지 일대 역세권 1364가구 공급…보행 중심 열린 단지로성동·성북구 등 신통기획 8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