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예측 정확도 80% 넘어…내년 모든 국도에 적용 편집자주 ...미래 교통시스템은 어떤 모습일까. 완전 자율주행이 실현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운영이 최적화된다. 균열과 고장은 스스로 진단하고 관리한다. 모빌리티에 의한 사망자 '0'에 도전하게 되며, 그 중심에 스마트 안전 관리 시스템이 자리한다. '뉴스1'은 모빌리티 안전 확보와 혁신 성과를 다루면서 모빌리티 산업·정책의 면면을 고찰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짚어본다.K세이퍼 위험도 예측 시스템 모습.(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관련 키워드모빌리티on한국교통안전공단TSK세이퍼K-SaferAI인공지능위험예측김동규 기자 "납품지연 다원시스 왜 또 계약했나"…김윤덕, 코레일 의사결정 질타도로공사 제설 관리 부실 질타…김윤덕 "사람 목숨 한 명이 중요"관련 기사공유모빌리티 주차, 이제 데이터로 정한다…TS, 평택에 85곳 설치"고령 운전 사고 줄인다"…TS, 첨단안전장치 보급 속도 낸다AI가 '삐빅'경고음…노선버스 사고율 절반 이상 감소 [모빌리티on]
편집자주 ...미래 교통시스템은 어떤 모습일까. 완전 자율주행이 실현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운영이 최적화된다. 균열과 고장은 스스로 진단하고 관리한다. 모빌리티에 의한 사망자 '0'에 도전하게 되며, 그 중심에 스마트 안전 관리 시스템이 자리한다. '뉴스1'은 모빌리티 안전 확보와 혁신 성과를 다루면서 모빌리티 산업·정책의 면면을 고찰하고 향후 나아갈 방향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