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원사업에 여야간 의견대립 거의 없어철도지하화는 시범사업 추진 후 본사업서 신중 검토 전망GTX 내부 모습. 2024.12.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서울 용산 선로 모습. 2024.10.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탄핵인용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x-TX지역광역급행철도철도지하화본사업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금천구청역에 엘리베이터 2대 신설공사 완료김태승, 코레일 사장 취임…"철도 안전·고속철도 통합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