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숙원사업에 여야간 의견대립 거의 없어철도지하화는 시범사업 추진 후 본사업서 신중 검토 전망GTX 내부 모습. 2024.12.2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서울 용산 선로 모습. 2024.10.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탄핵인용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x-TX지역광역급행철도철도지하화본사업김동규 기자 케이블카·모노레일도 '20년마다 재허가'…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새만금 수변도시 단독주택용지 45필지 하반기 분양…22일 공고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용태 "헌재, 비판 없었으면 눈치보는 척도 안했을 것"김용태 "이재명, 대통령 되면 보수정당 씨를 말리려고 할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