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심의 결과 나온 뒤 2029년 착공 목표고속버스터미널 지하화 사업과도 연계 추진서울 서초구 잠원IC 부근에서 바라본 경부고속도로. 2023.1.1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경부고속도로지하화서울시고속버스터미널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