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차례 유찰된 전용 84㎡, 감정가 이상으로 고가 경쟁토허제에도 거주 의무 적용 안 되는 '경매' 투자 수요 ↑ 사진은 30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의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아리팍경공매경매토허제토지거래허가제토지거래허가구역서초강남3구윤주현 기자 아크로리버스카이·써밋더힐 청약 돌입…다음 주 7008가구 공급현대건설, 압구정5구역에 '프라이빗 라이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