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연구, 기술교류 등 상호협력 강화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오른쪽)와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한전원자력원료업무협약국내외원전사업MOU김동규 기자 케이블카·모노레일도 '20년마다 재허가'…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새만금 수변도시 단독주택용지 45필지 하반기 분양…22일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