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 실질적 혜택 제공 받을 수 있어야”(계룡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계룡건설이승찬회장저출생고령화인구문제캠페인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