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래 부사장 "앞으로도 지역관광 활성화에 최선"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활성화 워크숍 모습.(한국철도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철도공사코레일지역사랑철도여행워크숍철도관광활성화김동규 기자 KTX 타고 전남 골프여행…코레일관광개발 체류형 상품 선봬李대통령 연쇄 메시지…5월9일 이후 매물 흐름 변수관련 기사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작년 22만명 이용…누적 26만명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관광상품 '태백산 눈축제 기차여행' 운영코레일, 새 ESG 비전 발표…'공공기관 가이드라인' 선제반영코레일TV, 2025 굿 인플루언서 어워즈' 공공기관 부문 수상코레일, 승차권 미소지 부가운임 2배 높였더니 부정승차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