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명 봉사단원 운영…800가구 대상 매월 2회 방문케어 예정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수혜가정 방문케어서비스 발대식 모습.(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제공)관련 키워드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맞춤형방문케어서비스자동차사고피해가정지원김동규 기자 박상우 전 국토부 장관, 동아프리카 진출 전략 제시SR, 수서평택고속선 율현터널서 '비상대응 종합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