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기술 적용된 BMS 차량 25개 차종으로 확대자동차 충돌 시 발생하는 관성 하중에 대한 배터리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충격시험장비.(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교통안전공단TS전기차화재안전관리BMS보호기능평가자동차안전도평가KNCAP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차 200대 실증…내년 레벨4 상용화 기반 구축TS, 테슬라와 전기차 표준 진단 체계 구축…민간 검사소에 개방정용식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AI 기반 안전관리 혁신 가속"50대 전기차를 한번에 주차…전용 주차타워 보급 시동건다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국제기준 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