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훈 이도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와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윤혜영 NH투자증권 인프라투자 본부장·손진 한강에셋자산운용 인프라부문 대표 등이 ‘미국 인프라 분야 투자 및 운영 정착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도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이도한강에셋미국암참최정훈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이도, 50MW급 데이터센터 개발 본격 추진…"AI 인프라 밸류체인 구축"이도, 공공터널 8곳 전기안전·시설관리 신규 계약 체결이도, AI 인프라 부문 신설…"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 박차"이도, '클럽디 금강' 매각…"비핵심자산 유동화로 AI인프라 육성"이도, 산업폐기물 자원화 신기술 2건 확보…"클린테크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