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김회언 HDC 대표, 정몽규 HDC그룹 회장,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HDC그룹 제공)관련 키워드HDC그룹HDCHDC현대산업개발정몽규축구동아시안컵오현주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 중국 방문…사업 개발 후보지 점검1조4000억 성수4지구 재개발 수주전…대우·롯데 정면승부관련 기사고메드갤러리아, HDC현대산업개발과 맞손…"주거 연계 F&B 서비스"HDC 신임 대표이사에 도기탁 HDC현대산업개발 재경부문장정몽규 HDC그룹 회장 "미래 50년 위한 변화 필요…건설 중심 탈피"HDC그룹, 자사주 매입에 배당 확대…현금흐름 회복 자신감HDC현대산업개발, 수도권·대구·춘천서 완판…"AI 기술·품질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