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부정수급 개선 대책' 일문일답] 보험료 인상 요인 제거…내년 1월 일괄 시행대형버스 2대와 승용차, SUV 등 4중 연쇄 추돌사고가 발생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 수습을 하고 있다.(광양소방서 제공)/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김홍목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이 25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기자실에서 '자동차보험 부정수급 개선 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향후치료비상해등급중상환자보험료할증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국토부, 무인 로보택시 운영사업자 제도화…내년까지 법체계 갖춘다"로보택시 유상 이용 2028년 목표…택시업계 참여 모델 논의"[일문일답]관련 기사자동차사고 경상환자 '장기치료' 막는다…10일부터 '8주룰' 시행경상환자 '8주룰' 다음달 시행…자배원 "사회비용 감소 기대"자동차보험 '새는 돈' 막는다…"향후치료비, 중상환자만 지급"'코로나로 차운행↓' 작년 車보험 적자 1조 감소…나이롱환자는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