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토지주택공사 '카잉가 오라'와 협약(왼쪽부터)김경수 현대건설 글로벌사업부장, 마크 프레이저 카잉가오라 도시개발사업 본부장(Mark Fraser / Kāinga Ora General Manager for Urban Development Delivery), 원병철 KIND 사업개발본부장이 업무협약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부동산뉴질랜드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관련 기사현대건설, 뉴질랜드 'The Strand' 주택 개발사업 시공 참여KIND, 현대건설·카잉가 오라와 뉴질랜드 주택 개발위해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