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44개 PF 사업장 평균 자기자본비율 2~3% 수준 그쳐통계시스템 구축·종합 디벨로퍼 육성 등 과제사진은 인천의 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왼쪽)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부동산PF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25.2.2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진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부동산PF 선진화를 위한 토론회 모습.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젝트파이낸싱pf부실자기자본비율맹성규박상우국토부국토교통부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18개월 만에 재개된 'PF 매각설명회'…99곳 사업장 몰려'157억 흑자' 태왕은 왜 회생 신청했나…1100억 PF 보증채무 현실화(종합)주택공급 막힐라…PF '자기자본 20%' 규제 2년 미룬다순손실 절반 줄인 새마을금고…적자 금고도 30% 줄었다이찬진 금감원장 "서울·수도권 주택 공급에 금융 역량 집중"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