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대아파트 51평 매물 지난해 11월 매수재건축 앞둔 압구정 2구역…65층 대단지 들어선다방송인 박수홍. 2022.12.1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박수홍김다예압구정신현대신고가부동산윤주현 기자 대남 확성기 재개됐나…주민 "소음 들려"·국정원 "잘못된 신고"(종합2보)'국제질병퇴치기금 출국 납부금' 1000원 환급…30일부터 신청관련 기사'박수홍♥' 김다예 "'70억' 아파트 은행과 공동 구매…이자가?" 고충 토로"뷰에 푹 빠진 다홍이"…박수홍, 이사 간 압구정 70억 아파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