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협, 주택협회, 리츠협회, 건협 등 "주거안정 효과 기대""세제, 금융 지원 등 핵심적인 유인책 빠진 것은 아쉬워"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6만5836호로 전월 대비 940호(1.4%) 감소했지만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전월 대비 1045호(6.1%) 증가한 1만8307호로 집계됐다. 사진은 1일 서울의 아파트 단지. 2024.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대한주택건설협회한국주택협회한국토지공사대한건설협회리츠협회부동산윤주현 기자 한국·불가리아, 경제공동위 개최…코즐로두이 원전 협력 방안 논의北, 또 '강철비' 미사일 시험발사…이번엔 탄두 크기 줄인 순항미사일관련 기사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대출 조인 8·13 대책, 공급엔 돈 푼다…금융·건설업계 첫 회동150만 가구+α 공급 드라이브…김윤덕 "차원이 다른 속도전"건설현장 중단 막아라…국토부, '자재 수급·금융 지원' 투트랙 총력전국토부, 중동 전쟁 여파에 8개 협회 긴급 소집…자재 수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