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협, 주택협회, 리츠협회, 건협 등 "주거안정 효과 기대""세제, 금융 지원 등 핵심적인 유인책 빠진 것은 아쉬워"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6만5836호로 전월 대비 940호(1.4%) 감소했지만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전월 대비 1045호(6.1%) 증가한 1만8307호로 집계됐다. 사진은 1일 서울의 아파트 단지. 2024.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대한주택건설협회한국주택협회한국토지공사대한건설협회리츠협회부동산윤주현 기자 3월 둘째 주 '두산위브더센트럴' 등 전국 3개 단지 분양양평동 신동아 재건축 통합심의 통과…777가구로 탈바꿈관련 기사대한주택건설협회 "HUG 감정평가, 민간임대까지 과도하게 적용"박성준 서울시건축사회장 "국가인증감리제 반대…부작용 심각"해외 15개국 공무원, GS건설 '목조 모듈러' 자이가이스트 견학제주항공 참사 유족, 국토부장관·제주항공 대표 등 15명 고소(종합)"안전한 건설현장 만들려면"…8일 추락사고 예방 세미나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