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구조물화·부러지기 쉬운 재질 교체 등 개선 총 2470억 예산 필요…공항공사 선투입·정부재원 보전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ARAIB) 관계자들이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을 조사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방위각시설 개선안.(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방위각로컬라이저EMAS활주로이탈방지지스템공항시설개선지하구조물화공항공사김동규 기자 서울 생애최초 주택 매수 49.8%가 30대…통계 작성 이후 최고대우건설, 신입사원에 '안전모 고유례'…노사 합동 수여식관련 기사여객기 참사 유가족들, 설 맞아 무안공항서 합동 차례경찰,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 면담…"신속 수사" 다짐여객기 참사 특별수사단 가동…수사지연 의혹도 수사대상 될 듯'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국수본 특별수사본부서 맡는다국조특위, 여객기 참사 '로컬라이저' 설계·관리 책임 수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