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구조물화·부러지기 쉬운 재질 교체 등 개선 총 2470억 예산 필요…공항공사 선투입·정부재원 보전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ARAIB) 관계자들이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을 조사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방위각시설 개선안.(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방위각로컬라이저EMAS활주로이탈방지지스템공항시설개선지하구조물화공항공사김동규 기자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상임감사 공모 시작…이르면 상반기 선임인천-제주 국내선 10년 만 재개…5월부터 주 2회 운항관련 기사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추정 물체 또 발견…유류품 15묶음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국토교통부 압수수색(종합)제주항공 노조 "여객기 사고, 국토부 직무유기 결과…책임자 문책"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국토교통부 압수수색무안공항 참사 1년 넘어 유해 발견…李대통령, 경위 조사·문책 지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