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구조물화·부러지기 쉬운 재질 교체 등 개선 총 2470억 예산 필요…공항공사 선투입·정부재원 보전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ARAIB) 관계자들이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을 조사하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방위각시설 개선안.(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방위각로컬라이저EMAS활주로이탈방지지스템공항시설개선지하구조물화공항공사김동규 기자 "포트홀·역주행도 먼저 본다"…고속도로 지키는 AI의 눈[모빌리티on]홍지선 차관 "항공교통량 100만대 성과, 관제사·조종사 헌신 덕분"관련 기사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국토교통부 압수수색(종합)제주항공 노조 "여객기 사고, 국토부 직무유기 결과…책임자 문책"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국토교통부 압수수색무안공항 참사 1년 넘어 유해 발견…李대통령, 경위 조사·문책 지시(종합)국토부 "12·29 여객기 참사 감사원 감사, 겸허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