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타운 '골목길 지분 쪼개기' 사전 차단 조치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2월 서울 강북구 번동 모아타운 사업 일대에서 열 '번동 모아타운 1호 착공, 조합원 초청의 날'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4.12.16/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모아타운신속통합기획토지거래허가구역전준우 기자 KB국민은행, 해킹 정보유출 2210명으로 늘어…"추가 공격은 아냐""연 이자 60% 넘으면 무효"…금감원 발급 무효확인서로 '무죄' 선고관련 기사오세훈 "서울 집값, 평탄화 아닌 상향평준화가 정확한 표현"(종합)"모아주택 핵심 정보 푼다"…서울시 '우리조합 첫 걸음 설명회' 개최석수역 인근 시흥동 586가구로 탈바꿈…모아타운 심의 1.5년 단축광진·성북 노후 주거지에 643가구…모아타운·모아주택 심의 통과모아주택 초기사업비 최대 20억 융자…총사업비 5% 이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