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행 임시편 29일 오후 10시 투입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준비하던 홍콩행 에어부산 항공기 BX391편 내부에서 불이 나 승객과 승무원 등이 비상 탈출한 가운데 29일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ARAIB) 등 관계자들이 불에 탄 항공기를 살펴보며 조사하고 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에어부산여객기화재기존탑승객희망홍콩행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연간 기내서 보조배터리 5~6회 '펑'…반입 규정 강화 한목소리에어부산 화재 유력 원인 '보조배터리'…연간 5~6회 사고 발생화재 여객기 17년된 에어버스 기종…에어부산에 같은 기종 8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