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위, 잔여 기체·블랙박스 조사 본격 시작조류충돌·방위각 둔덕 사고원인 지목…일각에선 인적요인 추정도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7일째인 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항공·철도사고 조사위원회(ARAIB) 관계자들이 제주항공 7C2216편의 엔진이 파묻혀있던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을 살펴보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제주항공사고원인랜딩기어버드스트라이크조류충돌로컬라이저콘크리트김동규 기자 국토부 자체조사 착수·사조위 이관…제주항공 참사 조사 새 국면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관련 기사국토부 자체조사 착수·사조위 이관…제주항공 참사 조사 새 국면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12·29 여객기 참사 유족들 "국정조사서 '4분 7초' 진실 밝혀야"12·29 여객기참사 유족 "모든 가능성 열고 성역 없이 조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