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요불급한 투자 중단…돈 되는 사업 구분해야"박상신 DL이앤씨 신임 대표이사./DL이앤씨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박상신대표이사DL이앤씨 현금흐름중심판단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박상신 DL이앤씨 대표 "수익성 사업에 집중…신성장동력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