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 개발이익으로 지하화 비용 조달 가능한 곳부터 추진철도시설 상부에 인공지반 조성도 지하화 사업 포함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철도지하화철도지하화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간선철도 이용객 1억 7200만 명 넘어…KTX·SRT 중심 재편인천·수원발 KTX 직결 운행 확대…철도공단 '전국 연결' 가속화국토부 산하 39개 기관 업무보고…균형발전·민생·안전 등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