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시행 방식 등은 올해 발표 예정...서울 등 5개 지자체 후보동시다발 확장보다는 사업성 확실한 곳부터 진행 필요지하철 1호선 선로 모습. 2024.8.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 용산 선로 모습. 2024.10.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철도지하화선도사업내년올해5개지자체사업성주체시행방식김동규 기자 케이블카·모노레일도 '20년마다 재허가'…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새만금 수변도시 단독주택용지 45필지 하반기 분양…22일 공고관련 기사김성수 부산 해운대구청장 "살고 싶은 자족도시 완성하겠다"김동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경제성 커…안산 도약 계기 만들것"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오세훈 "20년 뒤 아시아 바이오 허브"(종합)'인천발 KTX' 내년 개통·75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추진부산 경부선 철도지하화 사업 본격화…부산진역~부산역 구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