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시행 방식 등은 올해 발표 예정...서울 등 5개 지자체 후보동시다발 확장보다는 사업성 확실한 곳부터 진행 필요지하철 1호선 선로 모습. 2024.8.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 용산 선로 모습. 2024.10.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철도지하화선도사업내년올해5개지자체사업성주체시행방식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관련 기사김동연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경제성 커…안산 도약 계기 만들것"창동차량기지 이전 본격화…오세훈 "20년 뒤 아시아 바이오 허브"(종합)'인천발 KTX' 내년 개통·75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추진부산 경부선 철도지하화 사업 본격화…부산진역~부산역 구간부산·대전·안산에 총 4.3조원 규모 '철도 지하화' 사업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