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등 주거 취약계층 10가구 지원(왼쪽부터)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 김회언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서울시해비타트부동산전준우 기자 李 "비정상의 정상화"…금융위, 다주택 '묻지마 대출 연장' 대책 올인李 다주택자 대출 연일 때리는데…'규제 부메랑' 딜레마 빠진 금융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