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폐수처리부터 슬러지 처리까지…환경사업 고도화 속도대우건설도 수처리 부서 격상…코오롱글로벌 분리막 여과기술로 특허대산 해수담수화 사업 현장.(GS건설 제공)SK에코플랜트 리뉴어스 현장 모습.(SK에코플랜트 제공)관련 키워드건설사수처리사업폐수처리GS건설SK에코플랜트코오롱글로벌대우건설분리막김동규 기자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재공고 예정…1개 컨소시엄만 입찰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