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폐수처리부터 슬러지 처리까지…환경사업 고도화 속도대우건설도 수처리 부서 격상…코오롱글로벌 분리막 여과기술로 특허대산 해수담수화 사업 현장.(GS건설 제공)SK에코플랜트 리뉴어스 현장 모습.(SK에코플랜트 제공)관련 키워드건설사수처리사업폐수처리GS건설SK에코플랜트코오롱글로벌대우건설분리막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관련 기사"처리 문제 발생했는데"…보은산단 폐수처리시설 증설 놓고 이견한화건설, ESG경영 박차…"그린 인프라 디벨로퍼 도약"SK건설, '친환경 기업' 리포지셔닝…신사업 추진으로 ESG경영 강화[신축년부동산]⑦코로나 견딘 건설업계, 친환경에서 새 먹거리 찾는다화력발전소 무허가 가동, 안전관리 부실…정부 11건 고발·수사의뢰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