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코플랜트 리뉴어스 현장 모습.(SK에코플랜트 제공)관련 키워드건설사수처리사업폐수처리GS건설SK에코플랜트코오롱글로벌대우건설분리막김동규 기자 코레일유통 관리·운영 철도역 음식점 99%…위생등급제 인증 획득폭설·한파 속 '무조건 감속'…눈길 사고 치사율 1.18배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