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 사용 자제…다음 참여자로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 등 지목김대헌 호반그룹 사장과(왼쪽에서 4번째) 서선미 서스테이너블랩 대표(맨 왼쪽)등 관계자들이 챌린치 참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호반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호반그룹바이바이플라스틱챌린지김대헌기획총괄사장일회용품사용자제김동규 기자 한국, APEC 교통장관회의서 AI·자율주행 혁신사례 공유홍지선 국토장관, 임명 첫날 부천대장 찾는다…주택공급 현장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