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탐색에 경제적 도움까지…참여 청년 3인 인터뷰진로 선정 불확실성 해소에 도움 "청년들에게 큰 의미와 가치"청년재단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다연씨 모습.(청년재단 제공)청년재단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 이모씨가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다.(청년재단 제공)청년재단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 조소영씨.(청년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청년재단일경험프로그램청년다다름사업실무경험두려움극복기업과연계보완장점극대화김동규 기자 서울 땅값 3분기 1.26% 상승…용산·성동은 2% 넘어대우건설, 3분기 영업익 223.7%↑…신규 수주도 12.5조로 늘었다(종합)관련 기사"매장서 직접 일해본다"…이케아, 자립준비청년 자립 지원'2024 청년다다름사업' 성공적 마무리…"꿈 위한 용기 얻어"“도움 필요한 청년을 더 이해"…청년재단 슈퍼비전 프로그램 진행“막연했던 진로 고민 해결”…청년재단 청년다다름사업 순항[인터뷰]청년재단, 2024년 청년다다름사업 확대 실시…"청년의 목표 달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