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재단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 이모씨가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다.(청년재단 제공)청년재단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 조소영씨.(청년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청년재단일경험프로그램청년다다름사업실무경험두려움극복기업과연계보완장점극대화김동규 기자 폭설·한파 속 '무조건 감속'…눈길 사고 치사율 1.18배 높아전세사기 방지·임대주택 15만 가구 공급…상반기 주거안정대책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