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신규택지 5만 가구 발표, 서울 2만 가구서초 서리풀지구, 공급분의 55% '미리내집'으로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4년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 브리핑에서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허경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서리풀서초신규택지미리내집장기전세주택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용산 정비창·그린벨트 공급, 내년 초 발표 전부터 '삐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