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부터 8일까지 이주 주택 공개…임시 이주 불안감 해소기존 임대료 수준 유지…반경 5㎞ 이내 주택으로 공동체 유지이주주택(아이유하임) 조감도(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SH공사상계마들하계5단지이주주택주택공개부동산윤주현 기자 "구호만 바꾸면 학교"…김정은도 질타한 北 지방공장 '복붙 설계'北 노동당 창건 81주년 맞아 축하 분위기…"존엄과 위용 최고 경지"[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노원 상계마들 노후 임대 재정비 사업계획 승인…올해 철거SH공사, 장기전세 889가구 추가 공급…"신혼부부 주택 확대"SH공사, '하계5·상계마들' 재정비…30년 노후임대주택 새단장SH공사, 하계5·상계마들 노후 임대 단지 재정비…'선이주' 추진쉽지 않은 임대아파트 재건축…이주 대책·사업성 확보 '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