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만 9240세대 분양예정"지방은 미분양, 양극화 계속"앞으로 1년 뒤 집값 상승을 기대하는 심리가 9개월 만에 비로소 전월비 축소됐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4년 10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주택가격전망 소비자동향지수(CSI)는 116으로 전월 대비 1포인트(p) 내렸다. 이로써 주택가격전망 CSI는 1월(92) 이후 9개월 만에 하락세를 보였다. 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4.10.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아파트물량수도권청약직방부동산한지명 기자 행안부, 해외에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경험 공유…스웨덴·핀란드 등 견학서울시의회, 인건비 산정·감사체계 독립 검토…서울시와 분리 구상관련 기사막바지 국감, 부동산 정책·한강버스 의혹 등 공방…미래대응기금·패노메논도 도마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오세훈 "내년 초까지 집값 우상향…서울 외곽 상승세 꺾이기 힘들 것"서울시 "단순 비교 부적절"…'4년 새 주택 인허가 반토막' 지적 반박11월 서울 아파트 입주 488가구…수도권 물량 '절반'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