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만 9240세대 분양예정"지방은 미분양, 양극화 계속"앞으로 1년 뒤 집값 상승을 기대하는 심리가 9개월 만에 비로소 전월비 축소됐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4년 10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주택가격전망 소비자동향지수(CSI)는 116으로 전월 대비 1포인트(p) 내렸다. 이로써 주택가격전망 CSI는 1월(92) 이후 9개월 만에 하락세를 보였다. 사진은 이날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4.10.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전국아파트물량수도권청약직방부동산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1월 주택사업경기지수 80.5…수도권 회복·지방은 부담 지속지방은 5%, 강남은 20%…분양 계약금 전략 '극과 극'LH "더 많이 더 빨리 짓겠다"…올해 수도권서 8만 6000가구 착공전국 아파트 입주전망 85.1로 반등…서울·수도권이 회복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