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동탄 구간도 추가 차량 투입으로 배차간격 지속 축소 예정전문가들 "지속적인 연계교통 개선으로 접근성 더 강화해야"GTX-A노선 개통 후 첫 평일인 1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서 출근길 승객들이 GTX 열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2024.4.1/뉴스1 ⓒ News1 신현우관련 키워드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파주서울역배차간격수서동탄연계교통김동규 기자 "뛰는 기름값에 차 두고 나왔다"…'K패스·기동카' 뭘로 갈아탈까배송은 빨라졌는데…고객응대·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관련 기사라온건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다음달 분양GTX-A 연내 직결 체계 구축 가시화…B노선 공사 본격화파주시, 국토부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신규 지정내년 수도권 2만 9000가구 공공분양 풀린다…판교급 물량 공급내년 파주~동탄 GTX-A 개통…수서~동탄 배차 간격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