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SOC 사업 본격화교통 혼잡·침수 해소 기대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2025년 서울 특별시 예산안 기자브리핑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2025년도 예산안으로 총 48조 407억 원을 편성해 서울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는 13년 만에 예산 총액이 감소했던 올해 예산안 45조 7405억 원보다 5.0% 증가한 수준이다. 2023년도와 비교해서는 1.8%인 8502억 원 늘었다. 2024.10.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SOC사업대심도터널동부간선도로이수과천복합터널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대심도·영동대로·남산 곤돌라도 '무응찰'…불경기 움츠리는 건설사들지역 숙원 'SOC 프로젝트' 줄줄이 차질…낮은 공사비에 입찰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