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SOC 사업 본격화교통 혼잡·침수 해소 기대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2025년 서울 특별시 예산안 기자브리핑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2025년도 예산안으로 총 48조 407억 원을 편성해 서울시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는 13년 만에 예산 총액이 감소했던 올해 예산안 45조 7405억 원보다 5.0% 증가한 수준이다. 2023년도와 비교해서는 1.8%인 8502억 원 늘었다. 2024.10.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SOC사업대심도터널동부간선도로이수과천복합터널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