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 210억 원 증액 합의내달 입주 차질 우려 해소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입주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업계에 따르면 올림픽파크포레온 세대수는 총 1만 2032세대에 달한다. 1만 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존 최대 규모는 송파구 헬리오시티(9510세대)였다. 사진은 17일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의 모습. 2024.10.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둔촌주공올림픽파크포레온한지명 기자 서울시, 농업인 역량 향상 위해 '새해 실용교육' 운영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관련 기사29억 올파포, 칼로 자른 듯 '벽 균열'…입주 6개월차 주민들 발칵'최대 15억 시세차익'…'올파포' 4가구 줍줍에 22.5만 명 몰렸다'올파포'에 13.5만명 몰렸다…2분기 아파트 인기 1위집 있으면 '줍줍' 무순위 못한다…오늘부터 무주택자만 가능일룸의 승부수…이케아·니토리 코앞에 400평대 신규 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