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부동산왕' 장근석, 삼성·청담동 건물 '532억' 시세차익

삼성동 건물, 9년 만에 차익 347억…호재로 상승세 지속
청담동 건물, 13년간 시세차익 185억…가치 상승 기대

본문 이미지 - 배우 장근석이 25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감독 김홍선)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끼'는 유사 이래 최대 사기 사건의 범인이 사망한 지 8년 후, 그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이를 둘러싼 비밀을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다. 2023.1.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장근석이 25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미끼'(감독 김홍선)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끼'는 유사 이래 최대 사기 사건의 범인이 사망한 지 8년 후, 그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면서 이를 둘러싼 비밀을 추적하는 범죄 스릴러다. 2023.1.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장근석은 2015년 11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건물을 토지 3.3㎡당 8533만 원, 총 213억 원에 매입했다. 현재 시세는 560억 원으로 추정된다.(네이버 지도 제공)
장근석은 2015년 11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건물을 토지 3.3㎡당 8533만 원, 총 213억 원에 매입했다. 현재 시세는 560억 원으로 추정된다.(네이버 지도 제공)

본문 이미지 - 장근석은 2011년 4월에 서울 강남 청담동의 한 건물을 토지 3.3㎡당 7134만 원, 총 85억 원에 계약했다. 현재 시세를 추정해 보면 270억 원이다.(네이버 지도 제공)
장근석은 2011년 4월에 서울 강남 청담동의 한 건물을 토지 3.3㎡당 7134만 원, 총 85억 원에 계약했다. 현재 시세를 추정해 보면 270억 원이다.(네이버 지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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