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임대주택 주차 면수는 가구당 약 0.7대...가구당 1대도 안 돼차량가액 기준도 문제...서범수 "비합리적인 기준 재설계 필요"서범수 국민의힘 사무총장. 2024.10.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임대주택서범수차량가액등록윤주현 기자 정동영 장관, 비건 前 대북대표 면담…"한반도 새로운 시작 국면"北, '불법 파견 북한 노동자 실태' 보고서 비난…"불량배들의 모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