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임대주택 주차 면수는 가구당 약 0.7대...가구당 1대도 안 돼차량가액 기준도 문제...서범수 "비합리적인 기준 재설계 필요"서범수 국민의힘 사무총장. 2024.10.1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임대주택서범수차량가액등록윤주현 기자 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