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랑 철도여행, 출시 두 달 만에 1.5만명 이용인구감소지역, 철도 관광상품 등으로 생활인구 유입충북영동 국악와인열차 내부에서 보이는 창밖 풍경. 2024.9.24/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지난 24일 충북영동 국악와인열차에서 판소리꾼 최한이씨가 공연을 하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지난 24일 충북영동 국악와인열차 승객들이 영동역에 도착 후 승강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4.9.24/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충북 영동군 와인터널 내 세계와인관 모습.ⓒ News1 조용훈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한국철도공사영동군국토부생활인구국악와인열차조용훈 기자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2031년 착공…출퇴근 17.6분 단축 기대정의경 국토부 2차관 취임…"교통 바뀌면 대한민국 바뀐다"관련 기사코레일,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서 선로 유지보수 장비 점검경부선철도 영동역 환대공간 조성…"국악엑스포 성공 개최"영동군, 차별화한 철도관광상품 연계 관광객 유치 나선다충북 영동군에 전국 자전거 라이더 모였다22일부터 관광열차 타고 간이역 여행한다…자전거 싣고 추풍령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