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공청회…"철거에만 중점, 전임 시장 지우기 아닌가"공중보행로 철거 찬성하지만 "상가 철거할 때 함께해야"3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공중 보행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세운상가 공중보행로 철거에 관한 행정 절차를 진행한 뒤 주민 의견 수렴 등을 반영해 내년부터 철거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2024.9.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세운상가공중보행로오세훈철거공중보행로 철거재개발윤주현 기자 구자철 등촌동 건물, 8년 만에 30억 올라…시세 76억 원중동발 자재값 상승…건설업계 공사비 인상 '명분' 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