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공청회…"철거에만 중점, 전임 시장 지우기 아닌가"공중보행로 철거 찬성하지만 "상가 철거할 때 함께해야"3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공중 보행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세운상가 공중보행로 철거에 관한 행정 절차를 진행한 뒤 주민 의견 수렴 등을 반영해 내년부터 철거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2024.9.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세운상가공중보행로오세훈철거공중보행로 철거재개발윤주현 기자 학생비자로 농장취업, 월급카드는 간부 손에…北 노동자 500명 제재 회피술김정은, 사흘간 군수공장 시찰…'신형 드론·방사포' 공개(종합)관련 기사오세훈 "세운상가 걷어내고 북악산~한강 선형 녹지로 잇겠다"1100억 들인 세운상가 공중보행로 '대못' 뽑는다…23일 공청회오세훈 "메가시티, 지방소멸 해결할 수도…반대여론 변할 것"(종합)오세훈 세운지구 '대개조' 윤곽…세운상가·공중 보행로 철거는?오세훈, 오늘은 국토위 국감…기후동행카드·지하철 파업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