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국토부 장관, 현지 사업 참여 협조 요청(국토부 제공)(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한국브루나이국토부박상우장관스마트시티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