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중견·원로작가 지원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왼쪽)이 2024 호반미술상에서 강요배 수상작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호반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호반그룹호반문화재단2024호반미술상현대미술강요배작가김동규 기자 새만금개발청, 수소 저장·운송장비 제조공장 준공전국 14개 공항 중 7곳 '종단안전구역' 권고 길이 미달관련 기사호반문화재단, '신진 작가 양성'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