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생숙 약 10만실, 이르면 연말부터 '이행강제금' 부과국토 장관 "하나하나 풀어가야 할 문제, 다양한 해법 고심"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생활형숙박시설생숙박상우국토부국토교통부이행강제금숙박업조용훈 기자 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노동부, 수사권 독립 앞두고 전국 49개 관서 점검관련 기사부동산 정책 공급에 방점, 그린벨트도 풀었다[국토교통 10대뉴스]'한 달' 국감 끝…국토부, 디딤돌대출 등 '민생정책' 손질 나선다국토위 국감 초읽기…집값·통계누락 등 주요 쟁점[국감핫이슈]①박상우 "기업형 임대 규제 완화…임대료 급등, 제도적 장치로 유지 가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