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법 증여·세금 탈루 의심 3019건, 국세청에 통보서울 송파구 부동산중개업소 앞에서 한 시민이 매물 정보를 바라보고있다(기사 내용과 무관). 2024.8.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부동산거짓신고지연신고실거래가집값띄우기전준우 기자 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황기연 수출입은행장, 충청권 K-뷰티·바이오 기업 방문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경민정 "한동훈 제명, 야비해…尹 사형구형을 韓 사형으로 덮은 것"[팩트앤뷰]심의 통합·층수 완화 요청…서울시, 주택공급 규제 개선 건의"서초동 포기해도 신청"…한옥 '미리내집' 신혼부부 발길 이어져[오늘의 국회일정] (15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