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식 사장 일행 빈증성 방문에 따른 답방빈증성과 계룡건설 상호협력 방안 논의앞줄 왼쪽 3번째부터 오태식 계룡건설 사장, 베트남 빈증성 응웬 반 록 인민의회 의장, 마이 홍 중 수석부성장, 윤길호 계룡건설 사장.(계룡건설 제공)관련 키워드계룡건설베트남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계룡건설, 캄보디아 다운트리댐 준공…수자원 인프라 새 이정표이승찬 계룡건설 회장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 전달계룡건설, 국가유공자 위해 1억 원 후원…"나라사랑 실천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