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로 불안감 확산DL이앤씨·현대건설 등 화재 대응 시공 중이지만 규제 강화 필요 지적인천소방본부가 지난 1일 오전 6시15분쯤 서구 청라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전기차량 화재와 관련 관계기관과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2024.8.2/뉴스1 ⓒ News1 이시명 기자DL이앤씨 건물용 전기차 화재진압장비.(DL이앤씨 제공)관련 키워드전기차화재지하주차장폭발DL이앤씨현대건설대우건설규제강화공동대응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자사주 471.5만주 소각…”주주가치 제고”LH 개혁안 상반기 발표 가시권…정부 막판 의견 조율관련 기사의정부 지하주차장서 부탄가스 폭발…50대 방화 혐의 체포(종합)'中 겨냥' 전기차 배터리 의무 공개…'배터리 실명제' 본회의 통과"스프링클러 있어도 열폭주 못 막아"…실내 리튬 배터리 화재 첫 실험플러그 꽂힌채 폭발 '검은연기'…천안 지하주차장 아이오닉5 화재 큰일날뻔아파트 주차장 전기차 화재 10분 만에 초진…2가지가 청라와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