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로 불안감 확산DL이앤씨·현대건설 등 화재 대응 시공 중이지만 규제 강화 필요 지적인천소방본부가 지난 1일 오전 6시15분쯤 서구 청라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전기차량 화재와 관련 관계기관과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2024.8.2/뉴스1 ⓒ News1 이시명 기자DL이앤씨 건물용 전기차 화재진압장비.(DL이앤씨 제공)관련 키워드전기차화재지하주차장폭발DL이앤씨현대건설대우건설규제강화공동대응김동규 기자 중앙정부·지방정부 '건축정책' 협력 본격화…주요 현안 공동대응제천~영월 고속도로 첫 삽…2032년 충청·강원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