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로 불안감 확산DL이앤씨·현대건설 등 화재 대응 시공 중이지만 규제 강화 필요 지적인천소방본부가 지난 1일 오전 6시15분쯤 서구 청라동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전기차량 화재와 관련 관계기관과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2024.8.2/뉴스1 ⓒ News1 이시명 기자DL이앤씨 건물용 전기차 화재진압장비.(DL이앤씨 제공)관련 키워드전기차화재지하주차장폭발DL이앤씨현대건설대우건설규제강화공동대응김동규 기자 새만금개발청, 수소 저장·운송장비 제조공장 준공전국 14개 공항 중 7곳 '종단안전구역' 권고 길이 미달관련 기사전기차 화재, AI로 조기감지하고 '안전연소'…소방청 신기술 공개불길 속 소방관 대신 로봇 먼저…119 신고엔 AI 투입"살피고 대피하라"…고층건물 화재 대비 '레디 코리아' 훈련 실시의정부 지하주차장서 부탄가스 폭발…50대 방화 혐의 체포(종합)'中 겨냥' 전기차 배터리 의무 공개…'배터리 실명제'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