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권역 가장 높은 공실률 기록평당 명목 임대료 9.6만, 전분기比 1.6%↑2024년 2분기 기준 서울 오피스 공실률 추이.(알스퀘어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오피스상업업무용빌딩거래부동산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상업용 빌딩 거래량 2년 9개월 만에 최고…종로구 대형 거래가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