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체코 고속철도 등 세계 곳곳서 수주 활동 박차이성해 이사장 "철도산업 전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 만들 것"(국가철도공단 유튜브 갈무리)ⓒ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국가철도공단이 용역에 참여한 인도 뭄바이 6호선 노선도.(국가철도공단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철도공단해외수주K철도해외철도사업디벨로퍼아프리카유럽사업관리김동규 기자 코레일 설 연휴 승차권 예매 "사전체험 서비스로 익숙해지세요"중흥그룹, 나주서 안전부·협력사 대상 안전교육 실시관련 기사우송대 '글로벌 철도연수(석사)과정'…12개국 32명 선발철도공단, 국토교통부 3개 준정부 기관과 국제개발협력 협약국가철도공단, 폴란드와 철도협력 강화 MOUK-철도 세계로…코레일, 우즈벡·몽골에 수출·현대화 기술 수출국가철도공단, 우즈벡·타지키스탄과 '철도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