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태 HUG 사장 "재무 개선 시간문제, 내후년 본격 턴어라운드"

보증금 '반환 채권' 회수에 속도, '든든전세주택' 등 적극 활용
"공적 역할 흔들림 없다"…현금 유동성 확보, 1조원 실탄 장전

본문 이미지 - 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오른쪽)이 25일 세종시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
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오른쪽)이 25일 세종시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25일 세종시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주택도시보증공사 제공)
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25일 세종시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주택도시보증공사 제공)

본문 이미지 - 사진은 서울 강서구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의 모습. 2024.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사진은 서울 강서구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의 모습. 2024.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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