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반환 채권' 회수에 속도, '든든전세주택' 등 적극 활용"공적 역할 흔들림 없다"…현금 유동성 확보, 1조원 실탄 장전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오른쪽)이 25일 세종시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조용훈 기자유병태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25일 세종시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주택도시보증공사 제공)사진은 서울 강서구 전세사기 피해지원센터의 모습. 2024.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주택도시보증공사hug유병태기자간담회국토부국토교툥부전세사기조용훈 기자 행복청,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공모 돌입…"4월 당선작 발표"KCC건설, 13년째 연탄 나눔 봉사…누적 47만장 이웃에 전했다관련 기사'6개월 공석' HUG 사장에 최인호 전 의원 유력새 수장 찾는 HUG·LH…국토부 산하기관 '새판 짜기' 시동주택도시보증공사, 28개 기관과 취약계층 권익보호 협약 체결정권 바뀌자 공공기관장 거취 '촉각'…경평·정치권 압박에 '흔들'[단독] 유병태 HUG 사장, 해임 건의 앞두고 국토부에 사의 표명